• 기업
  • 비디오월
  • 엔터프라이즈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회의실 비디오월 구축 사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회의실에 삼성 55인치 비디오월을 설치하여 회의와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대형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2×3(총 6대) 구성으로 넓은 화면을 구현했으며, 베젤 합 3.5mm의 초슬림 비디오월을 적용해 화면 경계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하나의 대형 화면을 제공합니다.

대회의실에서는 발표 자료, 영상 콘텐츠, 화상회의 화면 등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참석자가 어느 위치에서든 높은 가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초슬림 베젤과 안정적인 장시간 운영 성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회의실에 적합한 협업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비디오월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대회의실, 상황실, 브리핑룸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며, 고해상도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전문적인 회의 환경을 구축하는 디스플레이 솔루션입니다.

견적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