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사례 정보
- 업종
문화/공공
- 솔루션
투명 디스플레이
- 규모
소규모 비즈니스
- 고객사
국립중앙박물관
- 설치지역
서울특별시
- 완성일
24년 01월
- 공사기간
-
- 파트너스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이 **'나눔의 가치를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하며, 최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기증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더욱 입체적이고 흥미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증관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객들은 커다란 프로젝터 월에서 펼쳐지는 고해상도 유물 콘텐츠에 압도됩니다.
이어 복도 양면에 설치된 투명 스크린에서는 유물 소개 콘텐츠가 흐르며, 관람객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그리고 김병학 유물존에서는 투명 OLED와 프로젝터를 활용하여 두 개의 공간감을 형성하고, 마치 창밖을 보는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는 기증받은 문화유산의 역사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최영도 유물관에서는 항아리 유물 전시에 디머 조명과 영상 콘텐츠가 연계되어 극적인 전개 연출을 선보입니다.
조명의 변화와 영상의 흐름이 어우러져 항아리 유물이 가진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새롭게 재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기술로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