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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신풍역 청년주택 LED전광판

공중에 떠오른 미디어 조형물, 신풍역 청년주택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신풍역 청년주택은 공공주거 공간에 ‘문화적 경험’과 ‘감각적 인테리어’를 더해 입주민과 방문객이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특별한 인상을 받도록 하는 미디어아트를 기획했습니다. 로비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바꾸는 상징적 오브제를 통해 청년주택의 정체성과 공간의 품격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P110, 지름 3.2m·높이 13,500mm 규모의 인터랙티브 3D 플로팅 전광판을 중심으로, P3.91 피치의 1,000×3,000mm 바닥 전광판, 그리고 지름 6m 투명 전광판을 결합한 복합 미디어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공중·바닥·공간을 동시에 활용해 시선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설계했으며 콘텐츠가 공간과 반응하며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신풍역 청년주택은 주거 시설을 넘어 ‘체험형 로비’로 진화한 대표적인 공공 미디어아트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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